트라이애슬론 장윤정 김규봉 안주현 너무합니다.

이슈|2020. 7. 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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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애슬론 장윤정 김규봉 안주현



안녕하세요 이코니입니다.

이번엔 트라이애슬론 장윤정 김규봉 안주현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트라이애슬론 장윤정

   - "죽은 건 안타깝지만,..." 이라고 말했다. 트라이애술론 경주시청 소속 장윤정 선수는 동료선수가 죽은것은 안타깝지만 자신의 잘못은 없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최숙현 선수에게 사지를 내 몰았지만 모든 질의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하였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

   - 최숙현 선수는 경주시청 소속으로 훈련을 하며 늘 괴로워 하였다고 합니다. 공식직함도 없는 팀 닥터에게 무차별한 폭행을 당했고 감독과 동료 선수들에게도 괴롭힘을 당하였습니다. 최고의 선수가 꿈이었지만 그의 일기장에는 피해 내용만 적혀져 있었습니다. 


   - 검찰에 고소하기도 하였고, 대한체육회에 진정을 했지만 달라지는 것은 전혀 없었고, 기댈 곳도 전혀 없었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는 어머니에게 " 그 사람들의 죄를 밝혀달라는 " 말을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는데.. 최숙현 선수를 생각해서라도 꼭 가해자들의 죄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 최숙현 선수의 일기장

   - 고 최숙현 선수의 일기장에는 피해내용이 다 적혀 있었지만, 확실한 죄를 입증할 녹취본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피해내용이 있었는데도 증인으로 참석한 장윤정 김규봉 안주현은 뻔뻔한 태도를 일삼았으며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 콜라와 견과류, 복숭아를 먹었다는 이유로 폭행 등 노골적인 괴롭힘을 당했고 한 달에 10일 이상을 그렇게 지냈다고 했습니다. 팀 닥터 안주현씨는 금품까지 갈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자 주장 장윤정

   - 여자 주장 장윤정은 폭행한 적이 없다 / 안타깝지만 조사를 성실히 받았다 라는 말과 함께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식으로 말했고, 사과할 것도 없다 라는 내용을 말해 의원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 정말 알려질수록 충격을 빠트리고 있는 고 최숙현 경주시청 트라이샐론 선수의 사건 이번 사건은 이 사건 뿐만이 아닌 체육계에 깊게 박혀 있는 폭행 등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체육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선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트라이애슬론 장윤정 김규봉 안주현 너무합니다.에 대해서

 알아본 이코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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