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 사태 정규직 채용

이슈|2020. 6. 29. 09:50
반응형

인국공 사태 정규직 채용



안녕하세요 이코니입니다.

이번엔 인국공 사태 정규직 채용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사태

   - 현재는 정규직 전환 문제와 관련해서 논란이 있는 상태이지만, 사건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어떠한 내용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 내용들을 정치적인 색깔을 제외하고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보안검색 요원 1902명을 청원경찰 신분으로 직접 고용키로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 다음날인 22일 1만여 명에 이르는 인천공항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이 6월말에 공식 종료된다고 밝혔고, 이는 지난 2월 28일 제3기 노,사전문가협의회 합의와 더불어 채용방식 일정 등 후속조치 방인이 최정 확정됨에 따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3. 인천공항공사는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공공기관 최초로 비벙규진 제로화를 선언하였고, 1만 여 명에 달하는 인천공항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정규직화 추진해 왔습니다. 


   4. 이러한 추진내용들이 올해 6월 21에 나온 것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입사하는 것은 별따기이다. 

   - 정규직 경쟁률은 400 대 1, 500 대 1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현재 공항 정규직 수는 1,400명 뿐이라고 합니다. 공항에 규모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수 인데 많은 부분들을 비정규직으로 운영해왔다는 이야기입니다.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면접 전형 > 2차면접 전형 > 최종합격 순으로 이루어지는 인천공항 입사는 아래의 표를 봐도 알 수 있지만 정말 많은 취준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공기업입니다.




    - 매일 독서실과 학교 도서관에서 밤낮없이 취업과 싸우는 학생들을 생각해서라도, 하루하루가 아까워서 공부하고 있는 취준생들을 생각해서라도, 무분별한 비정규직의 정규화는 정말 받아들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리 시대의 취준생

   - 불가 3년전과까지만 하더라도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글쓴이로서는 얼마나 이 시대가 고달프고 힘든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고, 나의 노력이 부족해서 취업을 못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 힘들고 슬픈 내용들입니다.


   - 아직 언론 보도 내용과 청와대 내용들과의 논란이 있지만, 보이는 사실만으로는 청년들에게 낙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듭니다. 


   - 인국공 사태에서 정규직 채용을 애초부터 늘리고, 비정규직에게는 정규직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정규직채용 만큼은 취준생들과 동일한 선상위해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 이 사태는 젊은이들의 분노가 축적되었고, 또 터졌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힘듬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자체에 대한 비난 보다는 공정함이란 잣대를 가지고 사건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부나 당국자분들도 다시 한번 취준생과 취업시장의 공정함을 통해서 바라봐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인국공 사태 정규직 채용에 대해서

 알아본 이코니였습니다.



항상 정확한 정보와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하트(♥) 또는 SNS에 공유하셔도

좋습니다.하지만 무단으로 복사해가는 부분은 

해서는 안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정보가 조금이나마도움되셨길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
  1. 김재업 2020.07.05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국오 사태는 결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인사제도가 이원화 되여있어서 기존의 관리직 정규직들은 전혀 상관이 없다
    또 보완검색직은 신규 공채 인원과도 전혀 상관이 없다
    업무와 진급 그리고 그리고 신규채용 모두 상관이 없고 임금인상분에 대하여도 상관이 없다
    기존에 자회사에서 용역업체에 지급한돈으로 1인당 약 전체금액에 65%-70% 임금을 지급하고 기타30%-35%를 근무복등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용역업체가 가져가던것을 정규직화 되면서 그돈을 임금인상분에 사용하면 그의 기존의 회사의 인상분이 발생하지;않을 것이다
    보완검색 업무를 기존과 똑같이하고 틀린것은 정규작아라는것 뿐이다
    신규입사하는 소위 자회사 관리직 신규채용및 진급 등은 전혀 상관이 없다
    인사제도가 이원화 되여있기때문이다
    제발 좋은 일에 나쁘게 오도하지말길 바라며 궁금하면 자세히 알아보면 쉽게 이원화된 인사제도를 알게 될것이다
    비정규직도 맘놓고 일할수 있게끔 올바른 기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