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대체공휴일, 의미, 태극기 다는 법

일상정보|2020. 6. 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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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대체공휴일, 의미, 태극기 다는 법



안녕하세요 이코니입니다.

이번엔 현충일 대체공휴일 의미 태극기 다는 법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현충일이란?

   - 6월 달은 호국의 달이라고 합니다. 625 전쟁기념일과 6월 6일 현충일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호국의 달 첫 시작은 바로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공휴일입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받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며 조기 게양을 합니다.

 


현충일 대체공휴일이 될 수 있는가??

   - 2020년 6월 6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럼 어린이날과 다른 빨간날 처럼 평일에 대체공휴일로 지정 될까요??

   

   - 현충일이 대체공휴일 여부를 알아보기에 앞서 국정일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법정공휴일이라는 점을 먼저 아랑야합니다.  국경일은 말 그대로 나라에서 경사가 있었거나 다 함께 축복하는 의미에 가까운 날들이라면 현충일은 국가 추념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날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다른 국경일보다는 다소 엄숙하고 추모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날입니다. 




   - 실제로 6월 6일에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1분간 사이렌을 울리며 순국선열들을 다함께 기리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현충일 대체공휴일로 인정 되는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린이날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겹칠 경우 돌아오는 평일이 휴일이 되지만, 그 외 공휴일은 대체공휴일이 지정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현충일은 어린이날이 아니니 돌아오는 평일을 대체공휴일로 인정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광복절과 같은 다른 공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 따라서 올해 6월 6일 현충일의 경우 토요일이기 때문에 휴일을 누릴 수는 없다는 결론입니다. 





6월 6일 오전 10시 부터 1분간

   - 1년 중 단 하루 단 1분만이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무 준비물도 아무런 장소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눈을 감고 고객를 숙이며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시간으로 가져보는게 어떠세요??



 

국기 다는 법

   - 태극기를 조기로 게양할 경우에는 함께 게양하는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할 수 있씁니다.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초기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달면 됩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하기 좋습니다. 

 


1. 단독주택 

   - 집 밖에서 보아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합니다. 

2. 건물 주변 

   - 전면 지상의 중앙 또는 왼쪽, 옥상이나 차양시설 위의 중앙, 또는 주된 출입구의 벽면의 중앙에 게양합니다.


3. 차량

  - 전면에서 보아 왼쪽에 게양합니다. 

    

이상으로 현충일 대체공휴일, 의미 태극기 다는 법에 대해서

 알아본 이코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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